한성필하우스 층간소음·소음 후기 6개

군산시 오식도동

맘대로해 · 소음
그래도 시골깡촌..병원이 제일 불편하지만, 조용하고,인심좋은 이웃사촌덕에 편안한 하루를 마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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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U파파 · 소음
채광 좋고 층간소음 전혀없고 조용하고 관리비.싸고 시내랑 먼거 말고는 아주 관리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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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쵸핸슬 · 소음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좋은 점은 바닷가와 가까워서 좋고, 밤에도 조용하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등산할 곳도 있고, 운동장과 운동 시설도 잘 되어 있으며, 차량도 많이 혼잡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공장과 가까워서 가끔 불쾌한 냄새가 나고, 교통규칙을 잘 지키지 않아 신호를 위반하는 차량이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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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 소음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단지가 깔끔한 편이다. 밤에 소음 거의 없고, 주변에 유흥가나 복잡한 상권이 없어서 살기엔 편하다. 공단 근무자 입장에서는 출퇴근이 정말 편한 위치라 그건 확실히 장점이다. 단점은 시내랑 거리가 좀 있다. 마트나 병원, 카페 같은 게 전부 시내 쪽이라 차 없으면 생활이 불편하다. 대중교통도 많지 않아서 자가용은 사실상 필수다.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어린이집, 학원 등 인프라가 부족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서 처음엔 낯설었는데, 살다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된다. 공장이 근처라 가끔 냄새나 먼지가 신경 쓰일 때가 있다. 자주 그런 건 아니지만 바람 방향 따라 달라진다. 대신 동네 자체는 조용하고, 밤에도 돌아다니기 부담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차분하다. 바다가 가까워서 주말에 선유도나 고군산군도 쪽 나들이 가기 좋다. 차로 30분 이내면 충분히 도착해서 드라이브 코스로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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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손 · 소음
주자편안함. 소음냄내 겁나 안좋음. 교통은 안좋음 인도는. 걸어가다뱀물림될수도 있도록 풀이 왕성하게 자람 참고로 주변공업도시라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아픔 상업시설은. 성인 오락실 뿐이고 단속도 안하는가봄 점심한끼 무조건1만원에 외국인들 뿐이고 열악한교육시설 이곳은. 사람살기 힘든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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