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오식도동
조용하고 주차가 편하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그래도 시골깡촌..병원이 제일 불편하지만, 조용하고,인심좋은 이웃사촌덕에 편안한 하루를 마치는 곳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고 층간소음 전혀없고 조용하고 관리비.싸고 시내랑 먼거 말고는 아주 관리 잘되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좋은 점은 바닷가와 가까워서 좋고, 밤에도 조용하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등산할 곳도 있고, 운동장과 운동 시설도 잘 되어 있으며, 차량도 많이 혼잡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공장과 가까워서 가끔 불쾌한 냄새가 나고, 교통규칙을 잘 지키지 않아 신호를 위반하는 차량이 많은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단지가 깔끔한 편이다. 밤에 소음 거의 없고, 주변에 유흥가나 복잡한 상권이 없어서 살기엔 편하다. 공단 근무자 입장에서는 출퇴근이 정말 편한 위치라 그건 확실히 장점이다. 단점은 시내랑 거리가 좀 있다. 마트나 병원, 카페 같은 게 전부 시내 쪽이라 차 없으면 생활이 불편하다. 대중교통도 많지 않아서 자가용은 사실상 필수다.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어린이집, 학원 등 인프라가 부족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서 처음엔 낯설었는데, 살다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된다. 공장이 근처라 가끔 냄새나 먼지가 신경 쓰일 때가 있다. 자주 그런 건 아니지만 바람 방향 따라 달라진다. 대신 동네 자체는 조용하고, 밤에도 돌아다니기 부담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차분하다. 바다가 가까워서 주말에 선유도나 고군산군도 쪽 나들이 가기 좋다. 차로 30분 이내면 충분히 도착해서 드라이브 코스로 괜찮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자편안함. 소음냄내 겁나 안좋음. 교통은 안좋음 인도는. 걸어가다뱀물림될수도 있도록 풀이 왕성하게 자람 참고로 주변공업도시라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아픔 상업시설은. 성인 오락실 뿐이고 단속도 안하는가봄 점심한끼 무조건1만원에 외국인들 뿐이고 열악한교육시설 이곳은. 사람살기 힘든곳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