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산북동
이사온지 5개월차 접어 들었습니다. 10년 약간 넘었구요~ 회사하고 가까워 출퇴근하기 좋습니다. 출퇴근 시간이면 어딜가나 혼잡하지만 그나마 가까워 한 20분 정도? 걸리네요. 살기 좋습니다. 주변에 식당 및 편의시설이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외국인으로 한국에 살면서 여러 아파트를 비교하다가 하나리움시티에 거주하게 됐어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생활하기 무난한 아파트라는 느낌입니다. 먼저 단지가 꽤 크고 동 간 간격도 있어서 답답하지 않아요. 한국 아파트에 처음 사는 외국인 입장에서는 단지가 정돈돼 있고 안전한 분위기라 마음이 놓였습니다. 밤에도 비교적 조용해서 소음 스트레스는 거의 없었어요. 생활 편의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근처에 마트, 편의점, 병원, 카페 등이 있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은 없어요. 대중교통도 도보로 이용 가능해서 차가 없어도 생활은 가능한 편이에요. 집 구조는 한국 아파트 평균 수준이지만, 방과 거실이 분리돼 있어서 공간 활용이 괜찮습니다. 외국인 기준으로는 수납공간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큰 문제는 아니었어요. 난방도 잘 되고 겨울에도 실내가 따뜻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외국인을 위한 정보나 안내가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관리사무소나 공지사항이 전부 한국어라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어요. 그래도 이웃들이 비교적 친절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하나리움에서 산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처음 이사 올때 옷가게, 정육점, 핸드폰 가게 등 많이 생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둘씩 문을 닫게 시작했어요. 그래도 바로 앞에 마트도 있고 미용실, 치킨집, 편의점, 세탁소도 있어서 살기 편해요. 나가면 바로 버스 정류장도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편해요. 아쉬운점이 아파트 생긴지가 10년이 좀 넘었지만 습기도 짜고 다른 오래된 아파트들보다 좀 많이 낡았어요. 그래도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산 중턱에 있어 오르내리는 불편함이 있으나 위치 영향인지 주변 소음이 적은 편입니다. 근처 도로는 술집과 식당으로 이루어져 있고 다른 동네로 이동하려면 동아 아파트나 다이소 근처로 나가 버스를 타야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수단 학교 식자재마트 병원 약국 은행 운동할수있는 공원 집주위에 있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이 불편해요 조용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