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 110
중앙로 11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거주한 곳 : 클리오빌 B 투룸 결론: 비추 방음: 좋은편 4층에 유모차있는 집이 있는데 어린애도 같이 사는지 엄청 쿵쾅대요. 바로 윗집이 아닌데도 다 들리더라구요. 다행이 방음은 좋은편이라 스트레스를 받아서 못살겠다는 아닌데 처음엔 좀 신경쓰였어요. 지금도 쿵쾅거리면서 고릴라처럼 뛰어가긴하네요. 채광: 매우 나쁨 이 집은 채광이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에요. 아침 10시에도 해가 이미 진거마냥 깜깜해요 AB동이 엄청 가깝게 붙어있어요. 손닿으면 닿을거같아요 물: 나쁨 수질도 애매해요. 처음에 녹물나와서 당황했어요. 좀 틀어놓으니까 안나와요. 그리고 온도 조절이 잘안돼요. 뜨거워졌다 차가워졌다 난리나요. 특히 아침엔 여러사람이 써서그런가 더 그렇고요. 주차 : 좋음 생각보다 주차장은 넓어요 주변환경: 근처에 잇츠마트라고 큰 마트하나 걸어갈수있어요 5분정도? 근데 여자혼자 살기엔 동네 자체가 좀 어둡고 음침해서 밤에 못돌아다닐거같아요. 재계약 의사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