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모현동2가
다니던 중학교가 가까운건 좋았는데 건물이 반지하라 계단이 높아서 불편했어요. 같이살던 가족의 몸이 불편해서 더 안좋았던것 같아요. 맨션 뒤가 텅빈 도로였는데 취한사람들이 새벽에 소리지르거나 스포츠카 배기음?같은걸 시끄럽게 내고 다녔어서 자다가 몇번 깬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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