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영등동
지나다니다 보면 아이들도 많고 어르신 분들도 계시고 사람 사는 느낌이 나는 아파트입니다 가끔씩 아파트 정자에서 아이들을 만나면 안녕하세요!! 하면서 크게 인사해 줘요 (너무 귀엽...) 주변에 편의점과 마트가 있어서 장 볼 때 편리했어요 아파트 단지 내 작은 놀이터가 있는데 말 그대로 작아서 조금 아쉬운 점은 있어요 노래방과 피시방 같은 건 있지만 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이 힘들고 집앞에 술집, 프렌차이즈 카페, 대패삼겹살 집과 분식집, 빵집 그리고 사주집도 있어서 그 점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집앞에 익산에서 제일 큰 호텔도 있어요 약촌오거리 쪽으로 나가면 예쁜 산책로도 있어서 낭만 있구요 번잡하지 않아서 참 좋은 아파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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