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강2길 14-3
용강2길 14-3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싶은 생각들을 늘 해왔어요.그러다 코로나19가 터지면서 더더욱 시골살이가 하고싶었어요. 이곳저곳 발품팔다가 시내도 멀지않고 만경강둑 걷는것도 너무좋을것같아서 석탄동에 위치한 촌집을 구해 이사를했어요. 동네분들도 다들 너무좋으셨어요.텃세라는것도 아직까지 느껴보지못 했어요. 작은텃밭도있어서 채소는 거의 안사먹는것같아요.시내가려면 버스도 자주있어서 불편한건 그다지 없을것같아요. 소소한재미들이 많아서 좋은점이 훨씬 많아요. 단점이라고 굳이 꼽자면 쓰레기장이 따로 정리되지않아 외부인들이 마구버리고 간다는거. 특히 장점은 운동하기좋은 동네입니다. 은퇴후엔 꼭 시골에서 사시길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