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부송동
하나리움에 이사와 5개월째 살고 있습니다. 15층이고 정남향이라 햇볕이 잘 들어 낮동안 방이 따뜻한게 가장 좋고 넓고 쾌적합니다. 층고가 높은지 층간소음이 거의 없는 것 또한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전에 살던 곳은 층간소음이 너무 심했는데. 윗집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주방 베란다 쪽 보일러실에 세탁기가 놓여 있는데 그 공간이 협소한 편입니다. 따로 다용도실이 없어서 지금은 그 공간에 앵글을 넣어 양파 고구마 같은 저장성 채소와 큰 부피를 가진 그릇과 박스 등을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그것 빼곤 매우 만족스러운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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