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부송동
이번 LH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으로 주거환경은 깨끝하게 좋아졌으나 예전에는 주방과 거실 사이에 중문이 있어 음식 조리할때 음식 냄새가 거실에 침투하지 않았고 중문이 있어 여름엔 중문을 닫고 에어컨을 키면 시원하고 열대야를 느낄수 없었고 겨울에는 차가순 외풍도 막아주고 해서 좋았는데 리모델링 이후 중문을 철거하여 음식을 할때 환풍기를 틀고 음식을 조리할때 음식 냄새가 거실까지 냄새가 나기때문에 여름과 겨울에 베란다 문을 열고 음식을 조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또한 조리대가 리모델링 이전보다 작아져서 조리및 설거지 할때 너무 불편하고 여름에 전기세가 1~2만원이였고 난방비는 6~8만원 이였는데 현재 13만이상 난방비가 나와서 리모델링 이전보다 2~3배가 더 살기 불편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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