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도촌길 32-64
도촌길 32-6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일단 좋은점은 시골이라 조금만 나가도 논 밭이 있어 논 밭을 보며 힐링할 수 있다는 점과 태어나면서 부터 여기사니까 주변 어르신들과 친분이 있고 예쁘게 봐주신다 주변이 시끄럽지 않아 조용하고 힐링이 된다 단점은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아 버스를 타려면 20분 정도 걸어야 한다는 점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도촌길 32-64
일단 좋은점은 시골이라 조금만 나가도 논 밭이 있어 논 밭을 보며 힐링할 수 있다는 점과 태어나면서 부터 여기사니까 주변 어르신들과 친분이 있고 예쁘게 봐주신다 주변이 시끄럽지 않아 조용하고 힐링이 된다 단점은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아 버스를 타려면 20분 정도 걸어야 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