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강로 1103
여강로 110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살던곳으로 주유소사무실뒤쪽이 가정집으로 맨날 자다가 새벽에 화물차 빵빵거리거나 주차하고 세차하는소리 여름엔 잘들려서 잠설쳤음. 사무실에 매일 커피타먹으러 오고 밖에 공중화장실앞에 담배너무펴대서 목욕탕 바로 근처라 담배냄새났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강로 1103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살던곳으로 주유소사무실뒤쪽이 가정집으로 맨날 자다가 새벽에 화물차 빵빵거리거나 주차하고 세차하는소리 여름엔 잘들려서 잠설쳤음. 사무실에 매일 커피타먹으러 오고 밖에 공중화장실앞에 담배너무펴대서 목욕탕 바로 근처라 담배냄새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