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궁성로 130
- 세대수
- 780세대
- 사용승인
- 2003년
- 동수
- 5동
익산 더반포레아파트 살아본 후기 12
이 단지 주차난과 소음 문제가 심각하다고요?
주차 공간 부족과 늦은 시간 주차난이 자주 언급돼요. 엘리베이터와 복도에서 나는 특유의 향수 냄새, 폐기물 및 비료 공장 악취, 새벽 시간 확성기 소음 등도 단점으로 꼽혀요.
좋습니다 생각보다 늦은시간에은 주차자리가 없러요
조용하고 편하네요ㅎㅎ
베트남? 쪽 외국인노동자들이 꾀 있는데 특유 향수 때문에 불쾌한 냄새가 엘리베이터와 복도에서 종종 나며, 얘네들 집회 같이 어느 특정 호실에 20명 가까이 모여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그런 날들이 몇 있어 민원넣고 찾아가 조용하라한적이 근 2년간 10회정도 있음. 시끄러우니 하지말라해도 매번 계속함. 주변에 걸을 공원이 없어 아파트 단지안 주차장만 걸어야해서 위험함. 북서쪽에는 폐기물처리장 있어 바람방향 안좋은 날은 환기시키면 폐기물냄새나고 주차장에까지 냄새가 심하게 날때 종종있음. 근처 왕궁에는 비료포대 공장있어 비올때마다 거름냄새심함 매주 금요일은 아침 6시~7시 사이에 매번 두부장수가 트럭몰고와서는 확성기 방송해서 시끄러우며 아파트는 옛 건물이라 방청이 되지않아 시끄러움 언능 이사가려고 집 알아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