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길 49-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광동길 49-1

광동길 49-1 살아본 후기 2

영주엄마 · 춘포면 거주 25년차
조용한 전원생활 또는 왁자지껄한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여유 있는 저녁 삶을 원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영주엄마 · 춘포면 거주 25년차
자연을 느낄수 있어요 어이들 어려서 집을 지었어요 설계부터  나무 하나하나(목조건물) 신경쓰지 않은 부분이 없어요 이웃 어르신들은 매우 친절하세요 문밖에 나가면  자연을 그대로 느낄수 있죠 어린이집이 바로 옆이라  골목을 지나다니는 아이들의 제잘거림이 정겹습니다 슈퍼가 멀어요 차로 5~10분 정도(익산이든 삼럐든) 도시의 세련됨은 없으나 분주함보단 여유로움이 있고 아침 저녁으로  시원함 바람과 새 소리가 참으로 좋습니다. 창문이 3지창입니다. 옆집애 닭을 키우는대 창문을 열지 않으면 들리지 않아요 태양광이 있어 전기세가 많이 절약되고 겨울엔 온풍기를 사용하면 참으로 좋아요 사랑방을 만들었는데 이는 아이들의 놀이방용입니다.싱크대와 화장실이 있구요 복층이고, 천정이 높고 편백나무로 마무리 했어요 안채는 목조 사랑방은 조립식 마당은 처음앤 잔디를 심었는데 잡초를 이기질 못했어요 어찌나 풀이 자라던지요~감당이 어려웠다는.. 그래서 돌을 깔았어요 완전 대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