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수성동
전 여기 첨 짓고 입주해서 25년이넘었는데 첨입주할때나 변함없이 여기 생활이 좋아요 아침에 베란다에 들어오는 눈부시는 햇살에 산새우는 소리에 힐링하며 아침을 시작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또 산이 옆에있어서 겨울엔 설경이 넘 좋아요^^ 제 갠적으로는 첨이사왓을땐 사람사는소리에 오늘은저집에 좋은일잇나보다하고 무슨경기만 잇어도 응원소리에 사람사는거 같해 좋앗는데 요즘엔 소음문제로 사람소리가 사라져 어느땐 진짜 아무도없이 혼자 사는듯할 정도로 조용해서 옛날이 그리울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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