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촌1길 31-6
주촌1길 31-6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전원생활을 시작하기전 월세로 살아봤는데 뚜벅이시절 정령치순환버스ㆍ마을버스를이용해 불편함없었고 주변 가구들 너무나 조용했고 시골특유의 거름냄세가 전혀없고 산책길이어디든되어있고 백두생태공원이가까워 지인들 놀러오면 적극활용가능해서ㆍ 주변에 전원주택을 구입하게되었네요 남원시까지 시외버스터미널ㆍ남원의료원 인월수영장 20분 등 운봉농협하나로마트 등 생활하기에 불편없어 남원시 운봉지역 제2의고향으로 적극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