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북길 3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아영북길 35

아영북길 35 살아본 후기 1

라이카 · 아영면 거주 22년차
농사잦기는 천해애 좋건인 아영땅 무슨 농사를 지어도 최고의 상품이 나옵니다 주민들의 선한 마은씨 또한 내세울만한 자랑거립니다 아쉬운점은 농사지으시는 주민들이 연로하셔서 인력이 부족해서 외국인인혁에 의존하는 실정이에 참으로 옥에 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