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성로 10
두일연립주택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태국사람들이 많이 살았어서 엄청 시끄러웠고 밤에 낯뜨거운 소리도 심하게 나서 진짜 불쾌했습니다 태국사람들 밑에 화단에 소변보고 길거리에 침뱉고 노래방 기계 설치해서 주변사람들 신경안쓰고 노래 엄청 크게 부르고 너무 비매너에 예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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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사람들이 많이 살았어서 엄청 시끄러웠고 밤에 낯뜨거운 소리도 심하게 나서 진짜 불쾌했습니다 태국사람들 밑에 화단에 소변보고 길거리에 침뱉고 노래방 기계 설치해서 주변사람들 신경안쓰고 노래 엄청 크게 부르고 너무 비매너에 예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