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성5길 252 살아본 후기

김제시 봉남면

장진님 · 홍제제2동 거주 6년차
아침에 부엌창으로 맞이하는 일출은 생각마저 설래이게 하고 저녁에 지는 노을은 시름 마저 잠을 자게 만들어 버릴만큼 빛나요. 4월이면 보리 밭에 부는 바람소리는 소리는 나지않아도 영혼을 고요하게 할 만큼 신선하게 만들어줍니다. 가끔 들리는 양철지붕에 내리는 빗소리는 님의소리 처럼 다정하게 들려온 봉남의 생활을 소개합니다.
1~3년 거주 ·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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