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삼례읍
산책할곳이 없어서 아쉬움 주차간격이 좁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삼례로 이사온지는 6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우선 5일장(3일~8일)에 무조건 반했습니다. 끌바구니 들고 시장에서 필요한 식재료를 사러가는 길가에는 많은분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구경도 하고 주차도 넓은곳 2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더욱 좋은점입니다.^^ 어릴적 고향이었던 곳으로 다시 이사와서 살아본 시간은 소중하고 어릴적 풍경은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발전되었어도 인심만큼은 아직 그곳에 남아있기에 만족하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부족한점이라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가끔 축사냄새가 나는게 있지만 앞으로 개선이 백프로 되기를 바랍니다. 그외에는 비교적 만족하고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에 따라 채광은 다름, 집 바로 아래에 편의점이 있어서 좋음,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옆 골목이나 공터에도 주차가 되어 좋음 행정복지센터나 시장이 매우 가까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