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후정로 57
- 세대수
- 68세대
대림베스트빌아파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월세에 비해 집에 넓었으나 조금 오래되긴 했습니다. 사는데 불편함은 딱히 없었고 바퀴벌레는 2번 정도 봤어요. 층간소음도 없었으나 가끔 진동소리 같은 건 들리고 일요일 아침이랑 밤(무슨 요일인지는 모르겠어요)에 교회에서 노랫소리가 크게 들려요. 옆집 티비소리도 약간씩 들렸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후정로 57
월세에 비해 집에 넓었으나 조금 오래되긴 했습니다. 사는데 불편함은 딱히 없었고 바퀴벌레는 2번 정도 봤어요. 층간소음도 없었으나 가끔 진동소리 같은 건 들리고 일요일 아침이랑 밤(무슨 요일인지는 모르겠어요)에 교회에서 노랫소리가 크게 들려요. 옆집 티비소리도 약간씩 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