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삼례읍
청약당첨으로 새집에 처음 입주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있어서 새집냄새 제거에 온힘을 다 들었었는데 한 2년 거주하다보니 어제부터인지 새집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업체에서 새집증후군 냄새를 제거해보고 그래도 새집냄새가 심해서 다른 업체로 불러서 하고 또 집 곳곳에 숯을 놓아보기도 했었거든요! 이젠 얘기할수있을 정도로 추억이 되었네요^^ 2년전만해도 근처 아파트 공사중이었는데 지금은 신혼부부나 아이들키우며 살기좋은 동네로 거듭나고있어요. 유치원,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도 곧 지어진다는데, 육아하며 즐겁게 살수있는 동네가 참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육아에 도움이 되는 시설들이 많이 생겼으면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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