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봉동읍
아파트만많고 학생들수많고 아이들이 놀데가없고 시골이라 자동차없음 못살고 물가도 겁나비싸고 질좋은 물건 살수가없습니다.배달음식도 우물안개구리 수준입니다.돈이잇어도 배달시켜먹음 수준이하입니다.식당하나 생기면 카페에 도배하고 우르르~~ㅋ고작 볼거라곤 일년에 두어번 작은 축제!장점은 시골이라 도시보다 혜택이 좀 있다는거입니다.그거보고 이곳으로 이사오는 사람도 잇더라구요.여튼 이곳으로 오신다면 부디부디 잘 생각하고 오시기바랍니다.후휘하지마시고.도시사람은 적응하기 시간이 걸립니다.간혹 이사온사람들은 불편하고 감옥같다는생각이든다는 말도들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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