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봉동주공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중앙로 53-18

세대수
958세대
사용승인
2007
동수
12

완주봉동주공 살아본 후기 3

  • 엘리베이터: 1
  • 소음: 1
  • 반려동물: 1
  • 교통: 1
졸리 · 호성동 거주 30년차
만경강이 보이고 산책로가 진짜 잘되있어요~ 완주IC 익산IC 인접이고 전주까지도 15분 살기좋아요
초짜당근 · 봉동읍 거주 22년차
반가워요 봉동사는50대 입니다 저는 봉도에산지10년째돼는데 봉동처럼 살기좋은곳은 없엇던거같아요 공기좋코 공원조성도잘돼있어서 운동하기도좋아요 젊으신분들은여가생활할곳도 멀고그래서 별루라생각하시겟지만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10년째 살고있지만 불편함 느끼지않코 지금도 너무좋은곳이라 생각하며 살고있읍니다
당그니가
층간소음은 인태리어하는거 아니면 심하진 않습니다! 다들 조심하는 편이구요 저녁에 가끔 윗층에서 화장실을 사용할땐 소리가 가끔 날때가 있습니다. 애완동물들은 많이들 키우시지만 키우는지도 모를 만큼 소리도 안 들립니다! 산책할땐 집앞 공원이 넓어서 하기 좋은데 애완동물을 키우신다면 산책하기에 좋고 키우지 않는다해도 주인분들이 비닐봉투나 휴지를 늘 들고 산책하셔서 비교적 깔끔한 산책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집안 공간들도 굉장히 넓고 베란다도 넓어서 여러가지로 꾸밀수있습니다 베란다와 연결된 안방 창문과 복도쪽에 있는 작은 방 창문 크기가 커서 답답함도 없고 좋습니다 단점은 동마다 다르지만 혼자 저녁에 엘베탈때 오류가 많이 발생해서 점검을 자주해, 엘베 하나로 여려층에 멈춰 불편함이 생기고 화장실문이나 방문 옷장 문이 고장나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특히 잠금버튼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