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림편백길 16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죽림편백길 16

죽림편백길 16 살아본 후기 1

핫핑크좋아하는사람 · 신동 거주 29년차
강아지 임시로 데리고 있다가 정식으로 입양했는데, 개털날린다고 할머님이 뭐라하셔서, 그 뒤론 조심히 델꼬 있었는데도 뭐가 그리 말씀 많던지, 할머니 혼자만 나불거리고 승질날뻔했네요. 아니, 피해를 준것도 없는데 왜 혼자 오버떠는지 납득이 안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