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문길 174-5
이문길 174-5 살아본 후기 1
동네가조용하고좋아요.입구에 연꽃이피는저수지가있어 해넘이가 이뻐요. 정원이 이뻐서 사계절 꽃들과시간을보낼수있어좋아요. 동네에서제일 부자집이었다고해요.그래서인지 터가좋다는 말 많이들었어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문길 174-5
동네가조용하고좋아요.입구에 연꽃이피는저수지가있어 해넘이가 이뻐요. 정원이 이뻐서 사계절 꽃들과시간을보낼수있어좋아요. 동네에서제일 부자집이었다고해요.그래서인지 터가좋다는 말 많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