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양화길 31-12양화길 31-12 살아본 후기 1행복남 · 성수면 거주 30년차2026-03-26T12:03:47.000Z태어나서부터 이곳에서 계속 살았지요.고향의 포근하고 아늑함 이 언제나 느껴지는 보금자리입니다.내가죽어 다시 태어난다해도 이곳에서 살고싶어요.
행복남 · 성수면 거주 30년차2026-03-26T12:03:47.000Z태어나서부터 이곳에서 계속 살았지요.고향의 포근하고 아늑함 이 언제나 느껴지는 보금자리입니다.내가죽어 다시 태어난다해도 이곳에서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