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대차로 102
양지하이빌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수압/난방: 1
어른과 합가만 아니면 절대 이사 가지 않을 집입니다. 이미 다 합가를 하려 준비해 나서 되돌릴 수 없어 그냥 매매해야 합니다. 같이 사는 다른 세대분들 좋은 분들이십니다. 우리집에 살아보면 제일 좋은 점은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 따듯하고 겨울에 특히 결로 현상없고 곰팡이 없고 포근합니다. 삼복 더위에 한두번 에어컨 가동하지만 그외 그냥저냥 창문 열어놓고 삽니다. 겨울엔 평균 실내 온도 18도 정도 유지되어 보일러 거의 사용하지 않아도 아래위 세대들 덕분에 난방비 아주 적게 나옵니다. 각자 손길로 가꾸는 암담한 텃밭 있습니다. 주차장 앞뒤 양쪽에 있어 편안한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새로 들어 오실 때 실내 도배만 하면 됩니다. 바닥은 강화바닥처럼 원판으로 깔려 있어 깨끗합니다. 그외 본인 욕심이라면 각자 취향에 따라 새로 인테리어 하시면 될 것으로 봅니다. 단점은 읍내와 조금 떨어져 불편하다 생각할 수 있으나 어차피 시장갈 때 차량을 이용하는건 읍내사람들과 모두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