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페인트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보릿골로 92

KCC페인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U난하게거래하는사람
제가 2년 정도 미용실 위층에서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장단점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좋은 점은 머리를 자르거나 앞머리 정리하고 싶을 때 바로 아래층에 미용실이 있어서 편했습니다. 굳이 멀리 나갈 필요가 없어서 그 점은 꽤 좋았습니다. 또 낮에는 미용실에서 사람들 이야기 소리가 조금 들려서 집이 너무 적적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단점도 있었습니다. 아침에 미용실 문을 열면 드라이기 소리가 계속 들려서 조금 시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손님이 많아서 평소보다 더 소리가 크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파마약이나 염색약 냄새가 올라올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2년 정도 지내는 동안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