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강남덕산길 42-1
강남덕산길 42-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주변에 주택이긴 하나 사람들이 많이 살지 않아 조용하고 마당에서 바베큐를 하면 주변 고양이들도 몰려오는 동네라 살만합니다 농사철에는 비료 냄새가 나긴 하나 시골의 묘미라고 느껴지며 보일러 틀고 자면 푹 잘수 있는게 조용힌 마을입니라고 생각듭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강남덕산길 42-1
주변에 주택이긴 하나 사람들이 많이 살지 않아 조용하고 마당에서 바베큐를 하면 주변 고양이들도 몰려오는 동네라 살만합니다 농사철에는 비료 냄새가 나긴 하나 시골의 묘미라고 느껴지며 보일러 틀고 자면 푹 잘수 있는게 조용힌 마을입니라고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