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진암구시포로 544
진암구시포로 544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25미터가 바다앞 이라서 답답함이없어서 좋아요 시원하고 감악도섬이 보여 시원하고 안전감이 있어보여요 전주인 말씀 금당 이라고 자주 말씀 하시며 살았는데 자녀중에 서울대학교 출신이 있나봐요 큰자분은 법무사 사무장인데 10여년전부터 지금까지 합니다 행복한집이라서 전주인께서 항시 金堂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세상사 마음편에야 집이지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진암구시포로 544
25미터가 바다앞 이라서 답답함이없어서 좋아요 시원하고 감악도섬이 보여 시원하고 안전감이 있어보여요 전주인 말씀 금당 이라고 자주 말씀 하시며 살았는데 자녀중에 서울대학교 출신이 있나봐요 큰자분은 법무사 사무장인데 10여년전부터 지금까지 합니다 행복한집이라서 전주인께서 항시 金堂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세상사 마음편에야 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