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호동
여수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바다가 보이는곳에. 살아야 제맛이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찾던중에 소호동을 선택했는데요 바닷가 이지만 항구가 아니어서 짠내가 나지 않아서 좋구요 요트가 떠있는 날은 하얀 돛을단 종이배가 떠다니는듯한 그림을 보고 있는듯 해요 그렇다고 복잡하지도 않구요~~ 저녘에 하루일과를 동동다리 산책으로. 마무리 하면 하루가 정리되는듯한 차분함이 너무 좋습니다 지인들이 몇년 살아보니 바다도 그저그렇지? 라고 질문 하는데 저는 아니에요 맑은날은 바다가 더 이쁘구요 비오는 날은 그 넓은 바다가 비를 삼키는 모습이 장관 이라 더 좋습니다 지방에 갔다가. 소호동 입구로 들어서면. 아~~나의 바다가 있는 소호동 이구나 싶은 마음에 미소가 절로 나오고 숨이 쉬어집니다 더없이 아름다운 여수의 소호동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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