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호동
아파트 거실에서 "해"뜨는걸 매일매일 볼수도있고, 바다와섬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주말에는 요트도 많이 떠 다닌답니다. 공기도 신선하고, 큰도로와 거리가 조금있어 소음도 적고,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웃음소리도 정겹답니다. 소호요트장에선 가끔씩 공연도하고 저녁엔 체조교실도 열리고 운동하기도 아주좋아요~ 이사오길 너무너무 잘한것같아요 이런게 행복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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