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웅천동
1층 소음이 4층에서 들리는 신비한 집이었음 안방 거실 샷시 창을 힘줘서 닫으면 창이 흔들렸고 화장실 타일이 겨울마다 깨지면서 터졌다 전체적으로 부실공사 느낌이 들었다 안방 베란다 벽 시멘트가루가 계속 흘러내렸다 화장실 물을 쓰면 범프 진동소리가 들렸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살기조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에 상가들이 없고 걸어서 10-15분 정도 가야해서 좀 불편하긴 해요. 근데 그래서 아주 조용합니다! 여기살면서 상가 많은 것 보단 조용한게 더 장점이라 느꼈어요. 걸어서 10분이면 이순신공원도 있고, 그 중간에는 벚꽃구경도 가능한 곳도 있어서 아기 낳고 아이랑 산책도 자주가고 좋았습니다. 배달도 이런저런 것들 아주 잘 되구요. 이마트, 롯데몰 두군데 다 15-20분이면 가서 편했구요. 바로 옆에 송현초가 있어서 걸어서 1-5분이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하는 것 같아서 아주 좋아보였습니다~ 아파트 자체가 약간 윗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버스 내려서 걸어 올라가기는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올라갈만한 정도였어요. 출근시에는 정문으로 나가면 엄청 막히니까 후문으로 돌아 나가셔야해요. 도보 5분 거리에 모든 생활권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불편할수도있겠지만, 저희같은 집에 있는거 좋아하고, 조용한거 좋아하고, 산책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아주 좋은 곳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