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웅천동
2년 가까이 살았던 104동 2층 오피스텔이었습니다.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가볍게 바다보면서 뛸만한 산책로와 카페, 헬스장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많이 협소했고, 또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엘베가 없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또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가 나갈시점에는 건물 복도에 곰팡이가 올라오고 현관 옆에도 올라오더라구요. 이 부분이 제일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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