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로 771-17

전라남도 여수시 서부로 771-17

서부로 771-17 살아본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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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면서도 아닌느낌ㆍ거리가 시내와십분거리이고 동네가너무 고즈넉하고 좋아서 내놓지도않은땅을 팔으라고사정하여 발품팔고 정성을다해 땅을사서 집을지어 살았습니다 이마을은 노을의명소이자 갯벌마을이라 축제도하고 유명한 회장님섬도있고 자전거도로가있어 산책하고 운동하기도 너무좋습니다 어르신들 인심도 매우좋아 시골텃새없습니다 평생살고싶으나 개인사정으로 여의치않아 자식떼어놓는마음으로 내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