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여수시 대포길 96-21
대포길 96-21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안녕하세요 여수에서 시골아닌 시골에 살고 있는 거등학교 입학 예정인 여학생입니다 저희집은 배달이 안됍니다! 제가 제작년에 배달을 처음시켰는데요! 배달비가 12,000원이 나왔습니다.. 이런경우 너무 처음이였는데요..? 어쩔수없이 배달.. 안시키고살죠머…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게있어요 저희마을은 버스가 8시30분에 마을 도착하는게 막차랍니다! 친구들이랑 조금더 놀고 9시 10시쯤에 들어갈려고하면 15분~20분 정도 걸어가야해요!!! 게다가 가로등도 있긴하지만 너무 길게길게 있어서 무서운점이 좀 많아여… 또 시내를 갈려고하면 1시간30분정도? 그냥 친구들과 소소하게 논다 하면 30분 정도 버스타고 나가면 놀수있어요! 그치만 단점만 있는것이 아닌 장점도 있어요! 시골의 공기를 느낄수잇아서 너무좋은것같아요 저희마을은 산이 두르고있어서 아침에 창문을 보면 풍경도 좋고 공기도 좋아요!! 이런거 감수하고 사는게 집이죠 머.. 저는 좋습니다! 이젠 익숙해서 집 들어가면서 노래연습도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