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첼시빌아파트 살아본 후기

순천시 생목동

레드피니컬 · 생목동 거주 18년차
저희집은 조용하면서도 가끔 시끌벅척한  좋은집이에요! 여기서 꾸준히 살았지만 큰 사건사고 없이 무난한 아파트의 흐름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달까요, 모든 이웃 주민들은 엘리베이터를 탈땐 반갑게 인사하며, 이웃주민들이 거의 똑같으신 분들이라 어렸을때무터 본 사이인지라 저는 이미 성인이 된지 한참인데 볼때마다 많이 컷다면서 웃음을 지으시곤 합니다.^^ 이런 이웃의 정, 층간소음이 아예 없다는건 거짓말이죠 하지만 늘 있는 문제도 아니고 그렇게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아지 짖는 소리가 좀 많이 들려요ㅠㅠ 아파트 안에서가 아닌, 밖에 주택가 에서 새벽에 되면 소리가 울리는데 개 짖는소리가 잘 들립니다 하지만 창문을 닫으면 잘 들리진 않아요! 닭우는소리,개짖는소리,새소리 이렇게 듣는게 누구에겐 스트레스 일수도 있지만 저에겐 편안함을 주는 소리라 생각들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날에는 그 소리들을 들으면서 명상을 하곤 하죠 그럼 걱정,고민거리도 없어집니다.ㅎㅎ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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