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못등길 102-21
조례못등길 102-2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 불친절하고 세입자 탓을 하는 집주인 &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 집의 구조 등 종합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 단점1) 집주인이 자기중심적이며, 생활적으로 발생하는 하자들도 세입자가 잘못한 것처럼 얘기하는 경우가 많음. 굉장히 불쾌한 경우가 많았으며, 세입자 입장을 대부분 이해해주지 않음. ✔️ 단점2) 앞뒤로 타 건물에 막힌 원룸 건물들이라, 채광도 좋지 않음. 또한, 여름엔 덥고 전기세가 많이 나오며, (특히) 단열이 좋지 않아 타 원룸들 보다도 보일러 효과가 떨어짐. 따라서 가스비도 더더욱 많이 나옴. ✔️ 단점3) 바퀴벌레 수시 출몰(중요) ✔️ 단점4)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앞 턱이 높아 자동차 하부가 상할 수 있음 ✔️ 장점이자 단점) 주변에 뭐가 없어서 조용하긴 함. 다만, 그만큼 골목길이 으슥하여 여자 혼자 살기에는 부담스러움. 본 원룸에서 지내는 사람들도 거의 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