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송월동
송월주공에서 송월부영을 거쳐 자이까지 살아본 바 주변에 상권도 생기고 훨씬 살기 좋아짐. 16년말쯤에는 저녁10시만 되면 가로등도 벼로 없어 어둡고 음식점, 술집 다 문닫았는데 요즘은 새벽배달까지 되고 주변에 산책할 만한곳이 많아서 좋음.(금성산, 한수제, 나주영산강천변, 스포츠파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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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송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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