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빛가람동
호수공원부터 주변 상가 접근성이 좋아요 임대다 보니 아파트 관리가 잘 안되어 있어요 3단지와 다르게 2단지는 지하주차장 페인트칠도 안되어 있고 세대수가 적어서 관리비는 더 나옵니다 좀벌레 이슈가 많아요 보수 신청을 해도 안해줍니다(이건 복불복) 2번을 신청했는데 6개월이 지나도 연락도 없어요 퇴거시 마루 한장, 벽지 한부분까지 다 잡아낸다고 하는데 저는 입주할때 이미 마루나 벽지가 좋지 않아서 사진만 몇백장 찍었어요 벽지에 핑크색 원형 곰팡이 셀 수 없이 많아요 입주전 보수를 한 흔적들이 많아요 (벽지 색이 기존과 다른것, 화장실 타일 매지가 검은색이라 진짜 별로인것, 그마저도 진짜 지저분하게 되어있는 점, 누수의 흔적들이 보이는것 등등) 부영쪽에서 분양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초반부터 거주하신 분들 아니고는 집 상태나 관리수준이 분양받기는 힘들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마루가 물걸레질도 하지 말라고 관리실에서 무섭게 경고하세요 돈 많이 물어줘야한다고요 근데 살면서 바닥 한번 닦지 않는게 말이 되나요 굳이 걸레질을 하지 않아도 생활습기로 여기저기 들뜨더라구요 그걸 입주민에게 퇴거시 장당 몇만원씩 부과한다는게 정말 아쉬워요 퇴거시 부담이 있지만 월세부담이 적다는 점은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부영사랑으로2단지아파트 후기 2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