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빛가람동
서울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 이전으로 나주 혁신 중흥2차로 오게 된지도올해8년차가 도었다.전 나이가 60대인만큼 처음엔 참 막연하고 외로웠어요.헬스장에서 한 지인을 만나 첫 친구를 사귀었고 요가를 하면 차츰차츰 적응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나주혁신 사랑하는 자가 되었지요.먼저 빛가람 호수공원. 되로는 공원 산책은 나의 일상이 되었고 산책을 할때마다 아~~여기보다 산책하기 더좋은 도시가 있을까? 자부심이 크다. 무엇보다도 당근을 하게 되면서 한전 고위직 부인과 거래를 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우린 언니 동생이 되어서 2년을 지내다 미국에 있는 우리아들과 서울에서 선생님을 한 동생 딸과 둘이 만나게 해서 결혼까지 해서 지금은 영주권자로 세상에서 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난 사람들에게 내가 나주 내려와서 젤 잘한게 있다면 며느리 본게 내인생에 젤 잘한거라 자부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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