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백호로 167-10
백호로 167-10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첨엔 막연한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으로 이곳에 터를잡고 집을 지었다 무엇보다 마을 상단에 있으니 아침에.일어나면 확트인 전망이 좋다 시골의 삶이 조금 무료할것 같아 집을 공원처럼 만들려고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단차가 있는 마당을 이용해서 작은 폭포처럼 물이 흐르는 연못을 만들고 나름 모양새가 있는 소나무를 심어놓고 제철과일을 집에서 수확해서 먹을수 있게 계획하고 집을 만들어왔다 이제는 집에 붙어있는 받을 인수밭아 700여평의 적당한 과수원을 조성중이다 밭을 가꾼다는것이 엄청난 부담이었지만 지금은 농기계가 대부분의 일을 다해주니 직장을 다니면서 과수원을 완성시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