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금천면
배 꽃이 사방에 피어나고 여름오기 전에 모내기 철이 되면 개구리 소리에 귀가 즐거워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창문 열고 개골개골 소리 들으면서 잠을 청하게 되요~ 주변환경이 넘 좋고 구조도 잘 되어 있어서 살기에 참 좋은 아파트입니다 이사를 열번 정도 다녔는데 지금의 집이 가장 마음에 들고 이제 이사는 그만 다니고 여기서 정착을 해서 나이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단점은 그다지 없는것 같네요 광주 살았던지라 가끔 대리 불러서 술자리 하는게 아쉽다면~~ 그것 빼고는 완벽한 집입니당~^^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빛가람코오롱하늘채아파트 후기 47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