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성황동
너무 좋았지요. 거기서 신혼 첫 산림을 시작하기도. 했구요~방도 4개고 널널했어요 아이들도 없었기에. 13층이라. 아이들뛰노는 소리를 들을수 없어 아쉽긴 햇어요. 저는 적막이 싫거든요.푸르지오는 제모든걸다시 시작한첫 아파트 103동. 탁틔인 층에 구조도 너무 좋았고 생각보다 큰 하자도 없었어요. 잘 만들어진 홋수였어요. 전세다 보니. 어쩔수없이 매매 아니면 나올수밖에 없었기에 선한곳이 중흥이였습니다. 으르신들 알아봐 주신곳이라. 또 신축을 들어 오고 말았습니다. ㅠ. 내집이 아닌 이상. 못질한번 못해보고. 사는심정은 세 사는 사람은 다 알겠지요. 그래도 다시 중흥에서 다시. 으샤 으샤 해봐야지요. 옆에 호수 공원도 있고 입주민들도 늘어나고 있는추세라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하네요 요새는. 그 전보다는. 괜찮은데 딱 안좋은 점은. 애매한 위치다보니. 배달이 안된다고 하는곳이 몇곳이 있네요 맛집인데 ~~직접포장해 와야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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