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마동
출입문 앞에 가야산이 멋진 풍경과 조용하면서도 베란다 12층 베란다에서 보이는 마동 초등학교엔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귀엽게 여기고 넘어간다 나역시 그땐 그랬으니까 아쉬운건 역시 주차장이 협소해서 차대차 공간이 좁아서 타고 내릴때 좁은 공간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다 해결 방법이 없을까 찾는중이다 병원도 가깝고 약국도 아파트 정문 앞에 새로 생겨서 실생활에 좋은 환경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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