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영동
중마동 살다가 1년전에 이사왔는데 중마동보다는 공기가 훨씬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밤에 쓰레기버리러 나갔다가 깊은 숲속향에 취해 감탄하며 산책했던 날도 있을 정도로 좋아요^^ 한라비발디는 집안에도 집밖에도 창이 많아서 어디를 봐도 하늘과 산과 나무가 잘보여서 집에서 차를 마시고 책을 보면서 시간 보내기 좋아요~ 계단만 내려가면 바로 밑에 평생교육원이라 도서관 방문해서 책을 보기도하고 빌리기도하고 요가나 다른 취미생활하기도 좋아요~ 광영시장과 농협 밑에 공원도 가까이 있어서 운동삼아 걸어갔다올수 있어요~ 그리고 가야산 둘레길도 시원할때 산책가면 운동도 되고 기분도 좋아요~ 아직 한라비발디에 미분양이 많아서 주차하기가 너무 좋은데 주차장도 복잡하지 않고 더울때 지하주차장이 시원해서 걷기를 할때도 있어요~ 그리고 한라비발디가 언덕이라 다니기 불편하고 무섭다고요? 차로 다니는데요 뭐ㅎ~ 이사오고 가야로로 마동을 오가는 것도 초록초록해서 좋더라구요~ 만족도 최상으로 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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