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광양시 신재로 117
- 세대수
- 30세대
백운아파트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비록 연식이 된 아파트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지냈어요~ ^^ 햇빛이 정말 잘들어서 좋았고, 주변이 시끄럽지도 않았고, 조금만 걸으면 걷기좋은 동천을 따라 걷기운동도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차공간은 늦은 시간에도 충분히 주차를 할수있어서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가까운데 걸어서 갈수있는 시립도서관과 문화예술회관이 있어서 책도 많이 보았고, 공연들도 많이 접할수있었습니다. 둘이시작하여 다섯이 되어 집을 떠나게 되었지만,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은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