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담양군 향교길 15
향교길 15 살아본 후기 1
너무 한적하고 바로 앞에 죽녹원이라 공기 좋고 행복함이 항상 듭니다 !! 바람 불면 잠들어 버리는 여유로움은 덤이구요 광주도 근교라 도시를 느끼고 싶으면 편하게 고고 근처 천변은 산책 하기 너무 좋습니다. 다만 여름엔 ㅠ 대나무 숲에서 오는 모기들이 너무 많고 밤엔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소리가 조금 수상하게 느껴지는 정도며 해가 떨어지면 할게 없어서 여유로움이 심심함으로 변하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주변 어르신 들도 너무 좋아서 맨날 맛있는 먹을 거리 주시고 웃으며 이야기 나누며 행복 함이 훨씬 많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