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구례군 봉성로 67-1
봉성로 67-1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 수압/난방: 1
3층이 원룸으로 살았는데, 출퇴근은 터미널까지 7~10분 잡고 다녔고, 하나로마트도 5~7분 잡고 다녔어요. 위치상으로 좋은 방이였어요. 하지만, 3층이 옥상이다보니 날이 더우면 옥상열을 쉽게 받아 에어컨 틀어 지냈고요. 11월 지나서는 또 난방없이 춥더라고요. 경찰서랑 멀지 않고, 치안은 괜찮았습니다.
전라남도 구례군 봉성로 67-1
3층이 원룸으로 살았는데, 출퇴근은 터미널까지 7~10분 잡고 다녔고, 하나로마트도 5~7분 잡고 다녔어요. 위치상으로 좋은 방이였어요. 하지만, 3층이 옥상이다보니 날이 더우면 옥상열을 쉽게 받아 에어컨 틀어 지냈고요. 11월 지나서는 또 난방없이 춥더라고요. 경찰서랑 멀지 않고, 치안은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