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동남문길 8-15

전라남도 고흥군 녹동남문길 8-15

녹동남문길 8-15 살아본 후기 1

오배추 · 도양읍 거주 24년차
4대가 지금까지 거주하며,희망과 내일을 그려보는 아름답고 정직한공간입니다. 앞에는 바다이고 뒤에는 산이며 공기좋고 인심좋은 아주 성실한 우리집입니다. 여기이곳에서 자손들이 잘성장하여 법원 고위직 공무원과 의사, 은행원들이 배출되었으며 지금도 그자손들이 성장하여 다시금 꿈을위해 노력하는 공간!!! 어머니가 며느리를 보고 그며느리를 보는 한세기의 지금 이순간~~~ 아주 고귀한 우리집 최고입니당!!! 언제나 초대합니다 지나는길에 한번 들러주셔요 만난 해산물에 약주한잔 하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