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1길 78-8

전라남도 보성군 우암1길 78-8

우암1길 78-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코뿔소 · 해밀동 거주 3년차
우리집은 남향으로 하루종일 빛이들고 마을이 형성된지 15년정도 되어서 마을 전체가 잘 정돈되어 있고 깨끗하며 조용해서 주변소음에 눈실찌푸리는 일이. 없습니다. 주변에 해수욕장과 해수탕이 있으며 해수욕장 근처에 먹거리가 풍부하고 10km이내에 바다를 배경으로 카페들이 있고 날씨가 따뜻해서 가벼운 경량 패딩만 입고도 겨울을 지낼 수 있는 휴양지같은 살기좋은 지역에 있는 집입니다.